PROPOSAL

옮겨 적던 반나절을
그대로 제출할 문서로

성적서·제제기록서 판독부터 양식 그대로의 초안 생성, 검토·승인과 개정 이력까지 이어지는 사내 시스템

01. Analysis & Strategy

요구사항 분석과 성공 기준

클라이언트 핵심 요구사항

정해진 양식 그대로

승인본 양식의 글꼴·표 선·칸 너비를 건드리지 않고 글자만 채워, 손볼 필요 없는 초안을 냅니다.

판독과 생성은 코드가

스캔한 성적서와 엑셀 제제기록서를 규칙으로 읽고, 문서를 만드는 일도 코드가 맡습니다.

사람이 검토하고 승인

값마다 어느 파일 몇 페이지에서 왔는지 함께 보여 주고, 승인 권한은 사람에게 남깁니다.

핵심 역제안

틀린 문서는 막힙니다

배합비 합계·필수 칸·양식 일치를 검사해 통과하지 못한 문서는 내려받을 수 없게 합니다.

과거 승인본이 정답지

이미 승인해 보관 중인 문서를 기준으로 같은 입력을 넣어 칸 단위로 맞는지 확인합니다.

혼자 쓰던 것을 함께

계정과 권한을 나눠 여러 사람이 쓰고, 처리 결과와 변경 내역이 빠짐없이 남습니다.

02. Strategic Deep-Dive

문서를 그대로 쓰게 만드는 설계

양식 불변 생성

문서를 새로 그리지 않습니다. 승인본 파일을 그대로 열어 글자가 들어갈 칸만 바꾸고, 글꼴·표 선·칸 너비를 정해 둔 부분은 손대지 않습니다. 품목마다 달라지는 원재료 표는 행만 늘려 채웁니다.

Expected Effect

받은 파일을 고치지 않고 바로 제출

검증 통과 후 전달

만들 때마다 양식 동일성, 표 칸 구조, 빈칸, 채워지지 않은 자리를 자동으로 검사합니다. 하나라도 걸리면 파일을 내주지 않고 어느 칸이 왜 문제인지 알려 줍니다.

Expected Effect

잘못된 문서가 밖으로 나가지 않음

승인 뒤 개정만

작성·검토·승인을 나누고, 승인된 문서는 잠급니다. 고칠 일이 생기면 개정번호와 개정사유가 문서 이력 표에 한 줄로 자동 추가되는 개정판을 새로 만듭니다.

Expected Effect

실사에 그대로 내놓는 이력

03. Implementation

이해하기 쉬운 기술 선택

양식 그대로 유지

한글 문서 직접 편집 엔진 문서 안 글자만 교체해 서식 정의는 건드리지 않음

스캔과 엑셀 읽기

성적서·제제기록서 판독 공급사별 양식을 기억해 다음 건은 규칙만으로 처리

예외만 사람 손으로

LLM 보완 제안 코드가 못 읽은 칸만 제안으로 올리고 확정은 사람이

잘못된 문서 차단

생성 결과 자동 검사 검사를 통과해야 내려받기가 열리는 구조

이력이 남는 승인

검토·승인·개정 기록 누가 언제 어떤 칸을 무엇으로 바꿨는지 전부 보관

부담 없는 운영

작은 서버 한 대 구성 클라우드든 사내 서버든 같은 구성으로 설치·이전
04. Sequence

프로젝트의 성공을 완성하는
정교한 8단계 업무 프로세스

01

미팅

요구사항 청취 및 비즈니스 목표 상세 협의

02

계약 진행

상세 과업 범위 확정 및 공식 계약 체결

03

요구사항 재분석

개발 관점에서의 기술적 타당성 도출

04

기획/디자인

UI/UX 설계 및 시스템 아키텍처 상세 정의

05

클라이언트 컨펌

확정된 기획안에 대한 최종 리뷰 및 승인

06

개발

공유된 일정으로 투명한 집중 개발

07

테스트

단위/통합 테스트 및 버그 수정, 안정성 검증

08

배포

최종 운영 환경 배포 및 안정화 지원

05. Timeline

단계마다 실물로 확인하는 진행

Step 01

기준 확정

양식·칸 대응과 검증 기준, 비교용 과거 승인 문서를 함께 확정합니다.

Step 02

판독과 생성

성적서·제제기록서 판독과 양식 그대로의 초안 생성을 완성합니다.

Step 03

검토와 승인

근거 확인 화면과 자동 검사, 검토·승인·개정 이력을 붙입니다.

Step 04

검수와 인계

과거 승인 문서로 칸 단위 비교 검수를 하고 설치·운영 문서를 넘깁니다.

06. Communication & Trust

외주의 불안함을 확신으로,
가장 투명한 파트너십을 약속합니다.

'답답함'이 없는 커뮤니케이션

클라이언트가 가장 힘들어하는 '소통의 부재'와 '진척도 확인 불가능'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협업 과정을 시스템화했습니다.

진행 상황 실시간 공유
기획서부터 소스코드까지 일정과 이슈를 함께 봄
항시 연결되는 소통 채널
지연 없는 피드백과 투명한 이슈 관리
정기 데모 세션
상상 속의 결과물이 아닌, 돌아가는 시스템을 매주 확인

"우리는 단순한 외주사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아는 팀입니다."

저희 제안이 마음에 드셨다면,
미팅에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Thank You

Your Vision,
Our Mission.